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한 권의 건강 책
01진단 앞에서
처음 듣는 말을 생활의 언어로 풀어봅니다.
02곁에 있는 사람과
보호자가 해야 할 일을 차분히 구분합니다.
03다시 생활로
병원 밖의 하루를 건강하게 돌보는 법을 익힙니다.
Editorial
아픈 사람의 곁에는
정확하고 다정한 언어가 필요합니다.
진단을 받은 순간 검색창에는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호자는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지 찾기는 어렵습니다.
북스웰은 어려운 건강 정보를 읽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다시 편집합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질문을 준비하고 각자의 속도로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